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 어머니Pr. 야유회(2018.5.27)
  
 작성자 : 김요셉
작성일 : 2018-06-05     조회 : 269  


봄날 날씨도 좋은날 부부동반 으로

전원 참석하여 맑은 냇가에서

올갱이도 잡으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습니다.

동 영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