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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율법'과 '계명'♣︎
작성자 배정수 프란치스코 작성일2025-11-30 조회수210

2026년을 구약과 신약성경을

통독하는 해로 정하신 것은

참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방대한 양을 읽어내려면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 읽는 습관이 필요할 듯.

본당 주보 '성경을 읽읍시다'에

연재하실 내용이 성경통독과 성경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낀다는 말,

실감하고 있습니다.

성경을 3년째 공부하면서

조금씩 예수님을 알아가게 

되니, 예수님의 마음이 

조금씩 보이고, 우리를 향한 

예수님의 지극한 사랑과 

자비가 가슴이 저리도록

느껴질 때가 있습니다.

성경의 핵심은 '하느님 사랑'과

'이웃 사랑'이라고 합니다.

성경은 결국 하느님의 끝없는 사랑과

인간의 변덕스런 사랑 이야기 아닌가?

그런 생각을 합니다...


내가 성경 공부에 쏟은 시간•

노력•정성만큼 나의 신앙은

믿음•사랑•희망과 함께

무럭무럭 성장하리라 기대해봅니다.

(참고로 가톨릭신문에

실린 저의 글을 아래에 링크합니다.)

https://www.catholictimes.org/article/2025070350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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